안녕하세요. 바탕 국어연구소입니다.
적절한 이해입니다.
끓는점은 액체의 증기압력이 외부압력과 같아져 액체가 끓기 시작하는 온도를 가리킵니다.
이때 액체의 온도가 높을수록 증기압력이 큰데요. 분자 간 힘이 작은 액체이수록 같은 온도에서 증기압력이 큽니다. 분자간 인력이 작으면(끓는점 낮음) 증발이 잘되고 휘발성이 커서 증기압이 큽니다. 이 지점에서 증기압과 끓는점이 반비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해당 문제에 대해서 어렵다고 느끼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을 경우 언제든지 편하게 또 질문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