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서울대 합격 선배의 국어 공부 TIP_바탕 모의고사 2번씩 보기

  • "바탕 모의고사를 최소 2번씩 풀었습니다."
    김●민,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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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탕 국어 콘텐츠는 무척 다양합니다.
    바탕 모의고사, 본바탕 모의고사, 말글바탕, 말본바탕 등이 있는데
    저는 공부할 때 바탕 모의고사본바탕 모의고사를 많이 활용했습니다.

    ​ 바탕 모의고사의 특징은 쉽지 않은 난이도인데요, 시험을 보는 입장에서는 어려우면 풀기 힘들지만
    공부하는 입장에서 시험이 어렵다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어 좋습니다.
    따라서 저는 바탕 모의고사를 정말 수험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제가 풀어본 타 ▲▲ 모의고사는 실제 평가원, 교육청과 비슷한 느낌으로 실전력을 기르기 위한 모의고사라면,
    바탕 모의고사는 한 회 한 회 난이도가 쉽지 않아 시간에 맞춰 푸는 훈련과정과 시험 후
    지문들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얻는 것이 많기 때문입니다.

    저는 각 모의고사를 최소 2번씩 본 것 같습니다.
    하지만 2번 볼 때 가져야하는 태도가 다릅니다.

    저는 바탕 모의고사 난이도가 일관되게 사고하는 힘을 강조하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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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탕 모의고사를 첫 번째로 풀 때는 자신의 페이스에 맞춰 문제를 풀이하되, 시간 제한은 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신속성보다 정확성에 초점을 맞춰 공부하는 것이 좋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풀 때는 틀린 문제, 찍은 문제, 이해가 잘 안됐던 지문을 위주로 다시 봤습니다.
    이 때는 조금 더 분석적으로 지문에 접근해
    지문의 어느 부분문제의 어떤 부분과 대응되는지 찾아보세요.
    즉, 문제의 선지가 지문의 어느 부분에서 파생된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한, 글의 내용을 응용해서 풀어야하는 문제라면 그 원리를 꼭 생각해보세요!

  •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