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연세대 합격 선배의 국어 공부 TIP_EBS 연계 공부법(2)

  • "EBS 문학은 '추가 학습서'를 통해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조◎빈, 연세대학교 전기전자공학부

    저는 수능특강이 나온 1월에 독서, 화작문, 문학을 모두 구매했고
    (개정 전 수능 기준)
    문학은 개학 전 겨울방학에 1회독을 마쳤습니다.

    화작문: 문제 유형이 한정적이고, 연계율을 실제로 체감하기 어렵기 때문에
    겨울방학~수능전까지 해당 과목의 감이 떨어졌단 생각이 들 때마다 풀었습니다.

    문법은 개인적으로 난이도가 평이하다는 생각이 들어 개념정리를 틈틈이 하며
    다른 문제들을 많이 접할 수 있게 노력했습니다.

    독서: 연계율을 느끼기 어려워 시간이 날 때만 수특 문제를 풀었습니다.
    단, 수능에 비슷한 주제의 문제가 출제될 수 있기 때문에 지문은 모두 읽었습니다.
    내신 공부 때는 각 문단마다 요지를 적고 그림이나 기호를 활용하여 정리했고,
    문장 하나하나 쓰인 이유를 꼼꼼히 분석했습니다.

    문학: 1회독 후에는 추가 학습서를 통해
    수특에 나와있지 않은 전체 줄거리, 작가의 정보, 중요한 표현법 등을 공부하여
    수능에 연계되어 나왔을 때 수월히 풀 수 있도록 대비하였습니다.
    ​ 소설이나 극문학은 주요 인물과 인물 간 관계,
    중요사건과 전체 줄거리를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시는 비유적인 표현이 많아 작품 이해를 정확히 해야 하고
    주요 시어들을 기억해두면 좋습니다.
    ​ ​ 연계율이 낮아진다해도, EBS 문학작품은 수능에 적어도 하나는 출제됩니다.

    수능에선 1초라는 시간도 귀중합니다.
    특히나 더 긴장한 상태로 보는 1교시 국어 시험 중 지문을 발견하면 심적으로 안정되고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 또한 작품들을 미리 공부하며 문제가 어떤 유형으로 출제될지
    어느 정도 예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문제풀이가 가능합니다.
    그러니 EBS 문학작품은 꼭 챙기세요! ​

  • 2021.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