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수능 만점자 최장우 학생의 바탕 사용 후기 & 활용 방법

바탕 모의고사를 알게 되고 사용한 계기는?
겨울방학에 수능 전까지 정기적으로 풀 모의고사를 찾다가 메가스터디 홈페이지에서 바탕 모의고사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모의고사만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었는데 바탕의 경우 필요에 따라 모의고사만 선택하여 구매할 수 있도록 되어 있었기에
<바탕 모의고사>를 처음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바탕 모의고사 활용 방법은?
수능 직전에 국어 모의고사를 매일 하나씩 풀었는데, 이때 바탕 모의고사 역시 활용했습니다.
실전 모의고사라는 이름처럼 최대한 실전과 비슷한 상황을 만들어서 감각을 익히기 위한 연습을 진행했습니다.

바탕만의 강점/특별한 점은?
전반적인 난이도가 일정하고 너무 어렵지도, 쉽지도 않았던 점이 좋았습니다.
물론 사설 모의고사 특성상 평가원 모의고사나 수능에 비해 어렵게 나온다는 특징이 있긴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지 않았고,
수능을 수월하게 풀기 위한 모래주머니 정도의 어려움이었습니다.
독서/문학/선택과목 중 어느 하나의 난이도가 과하게 어렵거나 쉽지 않고 균일하였으며,
6월과 9월 모의평가의 기조를 충분히 반영하였기에 실제 시험을 위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수능 국어 학습에서 바탕이 도움이 된 부분은?
EBS 연계교재의 작품을 따로 학습한 후 별개의 문제집을 풀어볼 필요 없이,
바탕 모의고사에 실려있는 연계 지문들을 통해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EBS 교재에서는 볼 수 없는 부분의 줄거리나, 외적 준거가 제공되었기에 작품을 보는 시각을 넓힐 수 있었으며,
비연계 지문 역시 풀어야하는 실제 시험과 같은 구조였기에 연계 학습을 통한 체감 난이도 하락 등을 미리 겪어보고
앞으로의 연계 교재 공부량을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사교육 없이 학습하며 바탕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국어 학원 강의는 듣지 않았지만 사설 콘텐츠는 많이 활용했습니다.
1. 개념이 충분히 잡혀있고 2. 기출 학습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9평 이후 실전 감각을 길러야 할 시기에 바탕 모의고사와 같이 퀄리티가 보장된 모의고사를 풀어보길 권장합니다.
개념과 기출 학습은 실력을 올리는 과정, 실전 모의고사를 푸는 것은 그 실력을 안정적으로 고정시키는 과정으로 이해해 보세요.